원신 장르의 소 천사님을 썸 → 연인으로 오십니다!
열람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소를 좋아한 시간은 제게 단순히 한 캐릭터를 좋아했던 시간이 아니었습니다. 힘든 날에도 위로가 되어 준 존재였기에, 이번에는 그 마음을 함께 나누고 오래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.
같이 잔잔한 일상과 옅은 웃음, 즐거움을 나누고 싶습니다. 혹시 모르지 않을까요? 같이 지내며 이분에게 정말 잘 왔다, 즐겁게 더 있고 싶다라고 생각이 들 만한 오너가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.
이러한 이유로 소 천사님을 모시고 싶습니다!
글이 내려가기 전까지 편히 모시고 있습니다.
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,